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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골프칼럼-동영상] 골프는 복습이 최고야(1)

기사승인 2016.01.14  23: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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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드레스도 복습을 해야 하는가

어드레스도 복습을 해야 하는가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골프에서 제일 중요한 게 에이밍이다 어떻게 준비를 하느냐가 샷의 관건이 될 수 있다.

골프는 잘 까먹는 운동이다. 금방 가르쳐 준걸 기억 못하고 딴청 하는 게 골프다. 그래 뭘 딴청했단 말인가. 예를 들면 양발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11자로 서라 그리고 왼발은 15도 정도 좌측으로 돌려라 분명히 가르쳤는데 오른발도 벌리지를 않나 왼발을 너무 많이 오픈하지 않나 양발 간격이 갑자기 넓어 진 사람도 있고 아주 좁아 진 사람도 있다.

처음에 그렇게 안 가르쳤다.​ 처음 배울 때 가르침을 잘 따라야 한다. 그것이 습관화되면 멋있는 자세가 나오는 것이다.

무릎은 살짝 구부리고 등허리는 펴라고 했는데 등 구부정하지, 무릎은 너무 구부리고 뒤로 자빠져서 똥 놓는 자세를 만드니 폼생폼사 제각각이다.

처음엔 누구나 잘 가르친다. 그러나 연습장 가보면 모두 가관(可觀)이다. 이처럼 자세 하나하나를 잘 습관화해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골프를  잘 치는 조건이다. 언제나 어드레스 할 때 주의점을 잘 숙지해서 올바른 자세를 프로들처럼 만들어야겠다. 모두 주의하여 자세를 바로 한다.

하나가 또 빠졌다. 어드레스 하면서 왼쪽 어깨가 늘 열려 있는 자세를 볼 수 있다 열려 있는 자세 하나로 볼의 구질이 슬라이스로 바뀌어 버릴 수가 있는 것이다.  언제나 어드레스 때 왼쪽어깨는 목표에 15도 정도 닫는다고 생각하면 틀림없다. 한참 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어깨가 열려 있는것을 볼 수 있다 어깨도 복습하면서 점검해야 할 부분이다.
[동영상 레슨 정영호 아마골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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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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