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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골프칼럼-동영상] 골프는 복습이 최고야(2)

기사승인 2016.01.17  15: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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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과 몸 간의 거리는 어찌해야 하는가?

팔과 몸 간의 거리는 어찌해야 하는가?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사실 어드레스 시킬 때 오리궁둥이를 해라, 등은 곧게 펴라, 팔은 떨어진 상태에서 그대로 채를 잡아라, 배웠는데 팔을 몸에서 멀리 떨어져 뻗은 상태에서 몸과 팔간의 거리가 멀어진 사람 또는 겨드랑이를 붙이라니까 몸과 팔간의 거리가 너무 좁아진 사람 각양각색이다.

아이언은 어드레스에서 자연스럽게 팔을 내리면 왼쪽 허벅지 안쪽에서 주먹 하나 반 정도가 맞고 드라이브는 조금 더 떨어져서 주먹 두 개 정도가 기본으로 처음에 다 배운 것이다. 연습하면서 볼을 맞추려다 보면 자주 변한다.

라운드를 많이 한사람은 복습을 안 하면 팔이 몸에서 멀리 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필드에서 볼을 맞추는데 급급하다보니 몸과 팔간의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이점을 점검하고 바로 잡아 복습해야 한다. 왜 이렇게 간격을 맞추어야 하는가는 간단하다. 양팔의 스윙을 할 때 몸과 팔간의 거리가 자유롭게 휘두르려면 이 법칙이 적용돼야 한다. 우리는 복습으로 틀린점을 바로 잡으면서 골프가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동영상 정영호 아마골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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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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