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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골프칼럼-동영상] 골프도 기술이 필요한가(6)

기사승인 2016.05.26  00: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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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골프를 하면서 양손의 자세도 필요하다. 양손은 어깨로부터 두 손이 모아지는 곳까지 삼각형을 이루어야 한다. 삼각형을 이루면서 백스윙할 때나 다운스윙할 때나 임팩트할 때나 폴로우를 할 때, 피니시까지 양발의 간격은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스윙 중 어느 한곳에서 벌어지면 몸을 이용한 스윙보다는 팔을 위주로 스윙하게 되기 때문에 양팔의 간격은 언제 어디서나 그 간격을 즉 삼각형을 유지해야 한다.

안 되는 경우의 예를 들면 백스윙 중에 오른 팔꿈치가 들려서 양팔 간격이 벌어지는 경우와 임팩트 후 왼발이 구부러지면서 양팔 간격이 벌어지는 경우 피니시에서도 마찬가지로 양팔이 벌어져서 피니시 모양이 흐트러져 보이면 잘못된 스윙이다.

언제 어디서나 양팔은 삼각형을 유지해야 올바를 스윙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양팔 간격이 언제 어디서라도 벌어지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겠다.

[동영상 정영호 아마골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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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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