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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골프칼럼-동영상] 채를 가지고 놀아본 적이 있는가(1) 드라이버

기사승인 2016.07.19  00: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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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 톱에서 다운스윙으로 오는 동안 손목 코킹을 풀지 않고 다운하는 연습을 많이...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드라이버를 가지고 놀아 보자, 채가 길면 길수록 가지고 놀기가 힘들다. 그래서  좀 더 손목의 힘이 필요하다. 왼손 새끼 손가락 3개를 힘 있게 쥐고 한손으로 휘둘러본다. 그런데 한손으로 휘두르기에는 힘이 부족하다. 두 손을 잡고 휘두르면 쉽다 .

이와 같이 드라이버를  마음대로 휘두르려면  팔에 힘이 있어야 한다. 채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 수 있는 손목의 힘을 가지고 스윙 톱에서 다운스윙으로 오는 동안 손목의 코킹을 풀지 않고 다운하는 연습을 주로 많이 해야 한다.

미리 풀려 임팩트 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손목과 몸을 쓰고 스윙리듬의 힘을 빌려 스윙스피드의 최대를 찾는 게 목적이다. 마음대로 올려 감아 치기도 하고 약간 깎아서 페이드 볼도 칠 수 있고 낮고 높게 치려면 드라이버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다음에 스윙 방법을 찾아  올바른 스윙을 하는 게 맞다. 예를 들어 드라이버로 어프로치 하듯 8시에서 4시 방향의 스윙을 해보자 손목은 절대 써서는 안 된다. 어깨와 팔 그리고 채가 일체가 되어 스윙한다. 이것이 되면 채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 수 있는 것이다.

다른 예를 들어 보면 두 팔을 모아 그립을 하고 채를 머리 위로 올렸다가 다시 내려오고 어깨 높이까지 올렸다가 다시 좌우로 턴을 시켜본다. 앞에서 손목을 코킹하고 옆으로 돌려 보기도 하고 그립을 잡은 오른손을 밑으로 내려 잡고 백스윙에서 다운해서 채를 오른손으로 밀고 왼팔로 휘두르되 오른손은 놔주는 연습도 해본다. 어떤 방법이던 채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 수 있다 생각하고 채를 헤드 쪽을 잡고 샤프트로만 스윙도 해보고 하면 채가 좀 가지고 놀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오로지 채를 들고 빈 스윙  몇 번하고 볼을 치고 다시 채를 백속에 넣어두니 언제 채를 가지고 연습해볼  시간이 없다. 채를 친숙하게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다루어 보는 것이 채를 만만하게 다루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드라이버로 어프로치도 해보고  하프 스윙도 해보는 것이 드라이브샷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드라이버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 수 있도록 손목의 힘을 기르고 몸과 팔을 같이 사용하는 법을 배우며 그에 맞는 스윙리듬을 찾아 멋진 스윙을 해본다.

[동영상 정영호 아마골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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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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