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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골프칼럼-동영상] 채를 가지고 놀아본 적이 있는가(2) 아이언

기사승인 2016.08.08  21: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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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목을 고정하고, 짧게 끊어서 자유자재로 스윙 연습을 반복한다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그립은 꽉 쥐어야 채를 가지고 놀 수가 있다. 채를상하 좌우로 손목을 고정하고 가지고 놀때 볼을 쳐도 자신있게 휘두를 수 있다는 감을 가져 봐야 한다.

스윙을 7시~5시, 8시~4시, 9시~3시, 10시~2시 이처럼 자유 자재로 해보고 손목을 고정해서 볼을 쳐보자 이게 돼야 풀 스윙에서도 채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특히 아이언은 내려 쳐야 한다는 것, 즉 채가 폴로우 시 지면 바닥으로 쭈욱 뻗어 나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필드에서는 볼 앞에 잔디가 푹 파져서 잔디 떼짱이 떨어져 나가도록 쳐야 한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항상 임팩트 직전 채 헤드는 손보다 늦게 들어오고 그 결과 볼이 채 헤드에 눌려 맞는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그래서 코킹을 안 풀고 다운스윙을 하는 빈 스윙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임팩트 시 헤드는 항상 볼 뒤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빈 스윙으로 땅 치는 연습을 해보자.

어프로치에서부터 5번 아이언까지 모든 아이언은 찍어 치는 능력이 생길 것이다. 이렇게 채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 수 있도록 채에 의해 손목이 놀거나 채 헤드에 의해 몸이 딸려 다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채를 잘 가지고 놀아 보자.

아이언은 손목 고정이며 스윙리듬이다. 이 명언을 잘 새겨 즐거운 골프가 되자

[동영상 정영호 아마골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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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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