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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골프칼럼-동영상] 채를 가지고 놀아본 적이 있는가(4) 퍼터

기사승인 2016.09.22  07: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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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에서 퍼트는 리듬과 자신감이다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퍼터에서도 중요한 것은 좌우 스윙중에 손목이 놀지 않아야 하다. 그립이 손에서 놀아서는 안 될 정도로 단단히 쥐고 채를 마음대로 취급할 수 있는 리듬감과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채를 단단히 쥐고 일정한 리듬을 타면서 좌우 스윙 연습을 한다. 이때 양팔은 겨드랑이에 잘 붙이고 어깨와 팔과 손이 5각형을 이루면서 채 헤드가 절대 흔들리지 않고 손목 움직임이 없도록 한다. 어깨와 양팔, 손목, 채 모두 하나로 움직이는 빈 스윙연습을한다.

그린에서 퍼트는 리듬과 자신감이다.

[동영상 정영호 아마골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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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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