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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시리즈] 프랭크 노빌로, 상황과 찬스에 강한 정신력

기사승인 2016.11.17  18: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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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에 따라 신체적 여건과 정신적 요인을 잘 활용한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프랭크 노빌로(56)는 뉴질랜드 최고의 골퍼로서 유럽과 다른 지역에서 여러 차례 우승하고 PGA(미국프로골프) 투어에 진출 1997년 그레이터 그린스보로클래식에서 마지막 날 5타나 뒤졌으나 10번홀부터 4연속 버디를 낚고 동타를 이루며 연장 끝에 브래드 팩슨(미국)을 꺾고 역전 우승했다.

​왼손잡이 골퍼로서 찬스에 강하다. 찬스 때마다 자신의 기량을 십분 발휘하는 골퍼를 볼 수 있다. 비단 골프뿐만 아니라 야구에서도 마찬가지다. 국민타자로 불리는 이승엽도 큰 대회에 한방을 날린다.

​신체적 요건으로 시즌 내 기량을 발휘하지 못 하다가도 체력이 떨어지는 시즌 큰 대회에서 상, 하체 밸런스가 맞아 한방을 날린다. 심리적 요건으로는 왼손잡이의 심리적 압박은 빠른 상체 힘을 유발시켜 한방을 날린다. 비단 왼손잡이뿐만 아니라 스윙이 느려 슬라이스볼이 나오는 아마추어골퍼는 러프, 업힐에서 스윙이 잘되는 경우나 상대방이 약을 올리면 잘 하는 골퍼가 있다.

​이런 경우 정상적 스윙에서 어렵거나 힘들어지는 골퍼가 지형적 특성이나 정신적 압박감에 스윙이 더 잘되는 케이스이다. 본인이 찬스에 강한 왼손잡이골퍼나 또는 찬스에 약한 상체가 강한 골퍼라면 상황에 따라 신체적 여건과 정신적 요인을 잘 활용한다.

골프팁
골퍼는 항시 자기 자신을 능력을 믿고 자신에 맞는 스윙을 찾아야 한다.

임경 프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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