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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골프칼럼-동영상] 드라이브 멀리 그리고 똑바로 치는 법

기사승인 2016.11.21  00: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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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을 때리려고 힘주지 말고 빈 스윙처럼 휘두르는 것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드라이브를 잘 치는 방법은 1) 어드레스를 잘한다. 2) 백스윙을 하면서 어깨 턴을 최대로 한다. 3) 다운스윙하면서 체중이동 한다. 4) 체중이동하면서 채를 빨리 던진다. 5) 채를 던지면서 헤드가 볼을 치고 나가는 것을 보고 일어선다. 6) 멀리 던지면서 회전을 과감하게 한다. 7) 피니시에서 하나, 둘 셋을 세는 동안 서 있는다.

어드레스에서 히프를 뒤로 뽑고 오른 옆구리를 왼쪽으로 들여보낸다. 왼쪽 어깨를 10도 닫고 그립은 손목을 세우지 않는다. 백스윙 스타트는 리드미컬하게 한 번에 쭉 올린다. 백스윙에서 채를 뒤로 제 끼거나 앞쪽으로 올리지 않고 몸과 평행선에서 올린다. 오른 팔꿈치는 오른 겨드랑이와 80-90도를 이룬다.

이제 다운스윙에서 체중이 먼저 이동되며 채를 끌어다 던지는데 전광석화처럼 빠르게 던진다. 던질 때 헤드가 볼을 치고 지나가는 것을 봐야 한다. 폴로우는 길게 빈 스윙처럼 하고 피니시는 일자로 반듯하게 선다. 체중이동은 확실하게 돼있어야 한다.

즉 자세 좋고 부드럽게 볼을 때리려고 하지 말고 그냥 스윙으로 속도감 있게 휘두르면 드라이브는 잘 맞게 되어있다. 임팩트 순간에 볼과 채 페이스와 직각이 되어야만 볼은 곧장 멀리 간다. 채 페이스를 잘 대야 한다.

이 모든 것을 한마디로 함축하면 빈 스윙 잘하는 궤도대로 과감하게 휘두르면 되는 것이다. 볼을 때리려고 힘주지 말고 빈 스윙처럼 휘두르라는 것이다. 빈 스윙 연습을 많이 하고 빈 스윙처럼 볼을 처라. 이것이 길이고 진리다.

[동영상 정영호 아마골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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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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