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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원포인트레슨] 그립의 중요성

기사승인 2017.01.02  10: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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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은 견고하게 채와 손 사이가 벌어져서는 안 되게...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그립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다. 힘을 빼라고 하면 느슨하게 쥐고 때로는 골프채가 손안에서 돌아다닐 때가 있다. 잘 쥐었다 해도 백스윙 톱이나 피니시에서 새끼손가락 쪽이 노는 경우가 많다.

스윙 시 채와 손 사이가 벌어져서는 안 되게 그립은 견고하게 잡아야 한다. 그립 잡는 방법은 여자와 힘이 없는 남자는 베이스볼 그립이 무난하고 손이 크고 힘이 센 사람은 오버래핑 그립이 적당하다.

그립은 습관화하기에 달려있다. 드라이브를 멀리 보내고 싶을 때는 스트롱 그립을 잡는다. 오른손 등을 밑으로 하고 왼손을 마디가 세 개 이상 보일정도로 하며 드라이브를 올려 감아 치는 드로우 샷을 구사하기 위한 스트롱 그립을 연습하면 거리를 늘릴 수 있다.

미들 아이언이나 숏 아이언은 스퀘어그립이 좋다. 물론 깎아 치는 샷 같은 것은 위크 그립이 좋으나 너무 여러 가지로 하면 안 좋다. 두 가지 정도로 기술적인 샷을 구사해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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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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