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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원포인트레슨] 어드레스는 쉽다 ‘오리 궁둥이처럼’

기사승인 2017.01.05  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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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프를 뒤로 뺄 때 무릎은 편 상태 그대로 뒤로 빼야...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어드레스(address)는 어렵지 않고 쉽게 취할 수가 있다. 자연스러운 차렷 자세에서 히프만 뒤로 오리 궁둥이처럼 빼면 된다.

모든 것을 그대로 두고 히프만 뒤로 빠져 있으면 팔은 자연스럽게 느려져 있게 된다. 무릎은 아주 살짝만 굽혀주고 양팔은 가운데로 모아 채를 잡으면 왼손은 오른손보다 조금 위에 있으니 오른쪽 어깨가 조금 내려가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양발의 스탠스는 어깨 넓이정도로 벌리면 된다. 양발을 지면에 단단히 굴러보면 앞뒤 좌우가 모두 튼튼하게 서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이 최고의 어드레스이다.

양발의 스탠스는 일자로 서 있는 것에서 왼쪽 앞부리만 약간 열어 주면 모든 게 끝난다. 더 확실하려면 왼쪽 어깨를 약간 ‘10도정도 우향우’ 하면 최적이다. 언제나 하체의 버팀이 미심쩍으면 자연스레 선 상태에서 오리 궁둥이만 만들면 된다.

어드레스는 쉽다. 히프를 뒤로 뺄 때 무릎은 편 상태 그대로 뒤로 빼야 하고 무릎을 아주 조금 굽혀야 한다. 손은 자연스레 허벅지에서 주먹 두개나 두개 반 정도 떨어지게 되어있으며 발의 버팀 이외에는 모두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하체 버팀이 완전해야 스윙을 마음대로 휘두를 수가 있다. 양발의 앞이나 뒤쪽으로 움직여 봐도 튼튼함을 느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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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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