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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원포인트레슨] 스탠스의 중요성

기사승인 2017.01.09  00: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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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의 위치 때문에 실수하는 경우가 없어야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한참 연습하다보면 볼의 위치와 스탠스가 달라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스윙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는 스탠스를 옮겨 치다보면 잘 맞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스윙 궤도가 틀려 있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드라이브는 볼이 왼쪽 발뒤꿈치라고 알고 있지만 실제는 그보다 더 왼쪽에 두는 경우가 많다.

습관이 볼을 약간 오른쪽 제자리에 놓고 치면 불안한 것이다. 아이언도 마찬가지다. 어느 사이엔가 연습할 때 놓던 그 자리는 없어지고 훨씬 왼발 쪽으로 가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제자리로 옮기려면 불안하다. 그 결과 볼은 찍어 치는 게 아니라 걷어 쳐야 하는 샷만 되기 때문이다.

올바른 연습은 중요한 일이다. 연습장에서 연습을 할 때 볼을 놔두고 발을 옮기는 게 아니라 발을 고정해놓고 볼을 옮기게 된다. 필드에서 스탠스에 맞추어 볼을 옮겨 놓을 수는 없는 일이다. 볼이 있는 자리에서 발을 맞추어야 한다.

습관적으로 발을 옮겨 스탠스를 취하는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 달라진 스탠스가 볼을 깎아 치는 원인이 될 수도 있고 뻗어 칠 수 없는 원인이 될 수가 있다. 볼의 위치에 따라 몸이 따라 갈수도 있고 볼의 방향이 틀려 질수도 있다. 목표 방향과 스탠스에서 볼의 위치가 정확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문제는 체크가 잘 안되는데 있다. 치고 나면 어프로치에서 볼의 위치는 내 오른발 앞에 위치해야 하는데 왼발 쪽으로 너무 치우쳐 있어 뒤땅이나 방향이 틀려져 샷을 했다는 것을 후회하게 된다. 볼이 오른발 앞에 있으면 채를 많이 끌고 들어가지 않아도 쉽게 볼이 맞아 나갈 수 있는 것을 몸이 써지도록 볼의 위치가 틀려 있는 것이다.

드라이브든 아이언이든 숏게임이든 퍼팅이든 볼의 위치와 스탠스가 정확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볼은 잘 치는데 볼의 위치 때문에 실수하는 경우가 없어야 하는 것이 스탠스를 배우는 목적이다.

스탠스의 종류 두발의 위치와 두발의 넓이를 어떻게 취하느냐가 스탠스이다.
ㆍ스퀘어 스탠스
양발이 놓여 있는 볼과 평행을 이루는 양발의 위치이며 스윙의 궤도는 인사이드인의 궤도로 되어 스트레이트 볼을 구사하게 된다.

ㆍ오픈 스탠스
볼에 대해 오른발 보다 왼발이 뒤로 물러 나와 있는 발의 위치이며 스윙궤도는 아웃사이드인의 슬라이스 궤도가 된다.

ㆍ클로스 스탠스
볼에 대해 왼발 보다 오른발이 뒤로 물러나 있는 상태이며 스윙궤도는 인사이드 아웃이 되어 훅을 구사할 때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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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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