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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골프칼럼-동영상] 골프란 무엇인가 ‘이런 거지 뭐’

기사승인 2017.01.11  00: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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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원하는 거리에 똑바로 치고 정확히 넣는 것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첫째 골프는  멀리치는 것을  잘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둘째 내가 원하는 거리를 치려고 노력한다. 셋째 똑바로 치기를 노력한다. 넷째 홀에 잘 넣기 위해 노력한다. 

골퍼들은 4가지를 잘하기 위해 노력한다. 멀리 치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원하는 거리와 똑바로 보내는 방법 그리고 홀에 잘 넣는 법을 배운다.

말로는 너무 쉽지만 골프 근육과 스윙궤도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중심축을 중심으로 몸을 가누고 스윙해야 할지 손목은 어떻게 써야 하는 지 등 알아야 할 것이 많다.

그럼 무엇이 어려운가, 체계적이지 않게 배우는 것과 이해를 시키고 이해를 잘하도록 가르치는 것에 대한 결핍, 습관을 잘못 들이면 골프가 어려워진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면 아마추어에게는 골프가 어려운 운동이 아니다.

프로에게 운동은 생활 수단이기에 선수들끼리 경쟁하며 살아야 한다. 아마추어는 골프가 생활이자 취미이기에 목숨 걸 일도 아니지만 기본과 근본은 갖추어야 한다.

골프레슨 동영상 보러가기 ☞ 동영상 정영호 아마골프

▲ 제4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오픈에서 우승한 공영준(사진제공 KPGA=골프타임즈)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없음

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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