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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원포인트레슨] 하프 스윙 연습

기사승인 2017.01.23  01: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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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 스윙 보다 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연습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골프에서는 제일 중요한 연습이 하프 스윙이다. 백스윙에서 허리 높이까지 채를 보낼 때 이미 어깨의 턴은 거의 다 된 셈이다. 어깨 턴이 이루어 진 상태에서 코킹이 이루어지며 체중이동이 되어 있는 상태다.

하프 스윙에서 끌어 치는 법, 채 떨어지는 법, 채를 뿌려 주는 법 등을 배우게 된다. 몸을 많이 쓰지도 안 쓰지도 않는, 임팩트에서 머리가 움직이지 않는 법을 터득할 수 있는 것이 하프 스윙 연습에서 할 수 있다.

하프 스윙은 강한 임팩트를 유도할 수 있으며 축을 많이 움직이지 않고도 볼을 강하게 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 스윙이 잘 되면 나머지 백스윙 톱과 폴로우 피니시를 만드는 것은 아주 쉽다.

폴로우는 치고 뻗고 돌아 주기만 하면 자연스런 피니시가 이루어진다. 백스윙 역시 하프 스윙에서 어깨가 약간만 그리고 팔이 조금만 올라가 주면 백스윙 톱도 쉽게 이루어진다.

하프 스윙 연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여기서 조금만 더 백스윙이 되면 4분의 3스윙이 된다. 이것 역시 많이 연습하면 어프로치에서 구분된 거리를 정확하게 맞추어 칠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사항은 백스윙 시나 폴로우에서 채 헤드는 되도록 지면에서 바로 들어 가서는 안 된다. 백스윙이 들리면 어깨가 안 들어가고 폴로우도 바로 들어 쳐지게 되므로 백스윙이나 폴로우에서 채 헤드는 몸이 딸려 다니지 않는 한 낮고 길게 뻗어 져야 한다.

바로 들려 지면 어깨는 안 들어가고 팔로만 스윙되어 임팩트에 힘이 없으며 끌어 쳐 지지도 않는다. 주의하여 연습해야 한다. 풀 스윙 보다도 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연습이 바로 하프 스윙 연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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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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