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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주니어골프] 퍼팅/어드레스

기사승인 2017.11.10  07: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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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 힙, 스탠스는 타깃 방향과 수평이 되게 한다

[골프타임즈=박영진 프로] 올바른 어드레스는 좋은 스윙을 만들기 위한 가장 기본이다. 퍼팅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몸을 편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러나 어떤 자세건 어깨, 힙, 스탠스는 타깃 방향과 수평이 되게 한다. 몸의 방향이 타깃 방향과 같아야만 내가 보내고자 하는 곳에 볼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어깨가 왼쪽을 보면 왼쪽으로 당겨지고 오른쪽을 보면 밀어치게 되어 오른쪽으로 간다.)

스윙할 때보다 상체를 더 구부려 체중을 앞으로 오게 하고 무릎을 살짝 구부려 준다. 보통 남자는 34인치, 여자는 33인치 퍼터를 많이 쓴다. 그러나 PGA(미국프로골프) 프로들의 평균 퍼터 길이는 33.5인치라고 한다. 긴 퍼터보다는 짧은 퍼터를 사용하는 것이 대체적으로 정확성이 좋다.

ㆍ양쪽 어깨가 왼쪽을 보게 되면 볼은 왼쪽으로 갈 확률이 높다(좋지 않음)

ㆍ양쪽 어깨가 오른쪽을 보게 되면 볼은 오른쪽으로 갈 확률이 높다(좋지 않음)

체중은 발 앞으로 오게 하고 그립을 잡은 손은 볼보다 왼쪽으로 오게 하여 클럽의 페이스가 보이지 않게 세워준다. 클럽페이스를 세워주어야 손목을 덜 사용하고 퍼 올리는 스윙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ㆍ체중이 발 앞에 있어야 일정한 스트로크를 할 수 있다. 왼쪽 손목이 위로 올라오게 한다(볼을 칠 때 손목이 꺾이는 것을 방지한다)

ㆍ양팔을 오각형으로 만든다.(볼을 칠 때 오각형을 유지하면 팔이 아닌 어깨로 움직일 수 있다)

박영진 프로
JPGA Korea 대표
JPGA 주니어 골프아카데미 원장
전)한국 청소년골프협회 경기 부위원장
전)동국대학교 사회교육원 골프지도학과 겸임교수
KGF 정회원
TPI Level 1
저서 : 주니어골프, 주말골프 100타 깨기

박영진 프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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