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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도골프 신제품 WYVERN 시리즈 공개

기사승인 2017.12.13  07: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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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초고반발 드라이버로 유명한 미카도골프 조쇼코리아가 2018 신제품 와이번(WYVERN) 시리즈를 공개했다.

신제품 미카도와이번은 미카도만의 놀라운 비거리와 강한 파워를 상징하는 제품으로 460cc 대용량 헤드와 크라운의 면적을 확대한 광역반발에어리어를 구현했다.

핵심기술인 헥사곤딤플 테크놀러지는 투피스 단조 헤드 페이스 뒷면에 벌집모양의 딤플 군집을 특수 설계하여 페이스의 유효타구면적과 반발타구점이 확대되어 방향성과 직진성이 증가, 스윙스팟에 공을 미트 시킬 확률을 최대한 살렸다.

용의 머리 모양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헤드 솔 부분은 미카도 핵심기술이 숨어있다. 헤드 솔 전, 후방에 걸친 양 트랙에는 `드래곤아이 스틱 아웃’ 디자인을 적용, 솔의 토우 부분을 돌출시키고 그 안에 웨이트 바를 삽입시켜 헤드의 무게중심을 배분해 다운스윙 때 관성모멘트를 증가시키고 임팩트 시 헤드 흔들림을 방지하여 사이드스핀을 감소시킨다.

골드에 새겨진 와이번 문양과 그린 컬러포인트의 조화가 어우러진 솔 부분과 그린 글라데이션의 샤프트에서 이어진 크라운헤드는 품격 있고 역동적인 느낌을 구현한다.

헤드는 고반발 소재인 티타늄헤드를 장착하였고 투피스 단조페이스의 고 사양 어셈블리 기술로 탄생했다.

고탄성카본 소재로 만들어진 샤프트는 뒤틀림을 최소화하여 페이스에 볼이 미트 되는 순간 탄성복원력은 임팩트존에서 뛰어난 가속감으로 최대의 비거리 증대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미카도골프 WYVERN 시리즈는 2018년 2월 출시된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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