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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 골프테마] 찬스에 강한 골퍼, 찬스에 약한 골퍼

기사승인 2018.02.06  0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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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체 힘이 약해 훅볼 발생...내기 골프 취약

▲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집중력이 강해지는 경우를 찬스에 강한 골퍼라고 볼 수 있다. 이럴 경우 상체 힘이 들어가서 상ㆍ하체 밸런스가 제대로 맞아나가면서 공을 똑바로 보낼 수 있다. 대체로 하체 힘이 강한 사람일수록 이러한 타입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가령 바람기가 있는 골퍼가 옆에 여자가 보고 있기만 하면 잘 나오던 슬라이스가 직구로 변한다든가, 아내와 싸우다 화가 나 골프연습장에서 공을 때릴 때 유난히 공이 잘 맞아 나가는 골퍼는 하체가 강한 골퍼의 경우이다. 자신의 평상시 힘에서보다 또 다른 알파의 힘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런 골퍼는 내기골프나 약발이 오르는 상대방과의 게임에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

반대로 찬스에 약한 골퍼는 하체 힘이 약한 부류에 속한 골퍼인데 힘만 들어가면 훅볼이 나온다. 상대방이 조금만 신경을 건드려도 훅볼이 나와 찬스에 약하다. 상대적으로 내기 골프에 약하고 라운드 도중 상대방 골퍼의 반응에 따라 게임을 망칠 수 있다.

임경 프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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