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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타계, 아시아 별 불러모았던...헵번 스타일

기사승인 2018.03.13  13: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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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지방시 타계... '코코샤넬'도

세계적인 디자이너 지방시가 타계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위메르 드 지방시는 프랑스 인근의 자택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91세.

▲ 지방시 타계 ,인스타그램 캡처

지방시는 전설적 여배우가 출연한 다수의 영화 의상을 맡았던 인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파리 패션위크에 전세계 스타들을 불러모아 화제가 되었다.

지방시 패션쇼에는 아시아의 스타들도 많이 참석했다. 국내 스타들로는 소녀시대 윤아, 샤이니 민호가 있었다.

지방시 타계와 함께 현재 샤넬의 창업자인 코코샤넬도 주목받는다.

코코샤넬은 20세기 여성 패션의 큰 획을 그은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자신의 이름 코코샤넬을 싫어했다고한다.

하지만 현재 코코샤넬이라는 이름은 그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어 아이러니 하다는 반응도 있다.

그는 오드리 헵번 스타일의 창시자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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