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76

김흥국, '불순한 의도들 팩트는 '… 민망한 상황은

기사승인 2018.03.15  01:49:07

공유
ad81

김흥국, '불순한 의도들 서로 언급'

14일 MBN '뉴스8'은 30대 여성 A씨이 주장하는 내용을 토대로 김흥국의 성폭행 의혹을 보도했다.

A씨는 과거 보험설계사로 일하던 시절 김흥국을 만났다고 한다. 

또한 A씨는 김흥국이 문자메시지에서 "서로 좋아서 술자리 했다" "서로 도울 수 있는 친구나 동생으로 만나고 싶었다" "내려 놓으라" 등의 말을 남겼다고 한다. 

▲ SBS 미운우리새끼 김흥국 캡처

그러나 김흥국 측은 A씨의 주장이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이에 관해서는 "과거 해당 여성을 만난 적은 있으나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성폭행을 하지 않았다"며 "법적대응에 나설 예정"이라고 알렸다.

김흥국의 주장과 여성의 주장은 일치하지 않고 있다. 마녀사냥이 될수도 있어 일방의 주장을 받아 들이기에는 위험성이 있다. 인터넷이나 풍문 때문에 일이 잘못되는 경우도 종종 있어 왔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어느 한쪽의 의견에만 귀를 기울이기에는 정보가 부족하다.  

명예가 걸려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무고한 사람들이 당하는 마녀사냥 양상은 최악이다. 상황의 전개과정을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한편 김흥국은 최근 미운우리새끼에서 태진아와 토크를 진행하기도 했다. 

ad83
ad84

인기기사

ad80

포토

1 2 3
set_P1
ad7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