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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복당, '당 향한 원망' 없다

기사승인 2018.03.20  03: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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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정봉주 복당, '원망' 안한다, 썰전 정봉주 언급도

정봉주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복당 불허 결정에 승복하기로 했다.

19일 정봉주 전 의원은 SNS에 복당 불허 관련 "민주당과 맞서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했다.

정봉주 전 의원은 "민주당 현재 지도부는 나를 외면해도 민주당을 버리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 JTBC썰전 정봉주 복당

이어 "민주당을 지금 원망하는 분들은 절대 원망하지 말라"며 "민주당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치"라고 말했다.

다만 정봉주 전 의원은 "지금 여러분이 원망하며 표현하는 민주당이라고 하는 실체는 민주당을 잠시 점유하고 있는 일부 지도부일 뿐"이라고 복당 불허 결정에 대한 불만도 내비쳤다.

또한 "현재 지도부가 떠난 자리엔 진짜 주인 민주당원이 남을 것"이라면서 "민주당의 진짜 주인인 민주 당원의 명령만을 따를 뿐"이라고 강조했다. 

정봉주 전 의원은 "지금 지도부의 인사들보다 나는 더 오래 된 민주당 당원"이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16일 방영된 썰전에서는 박형준 교수는 서울시장 출마 선언 앞둔 정봉주 의원 편에서 "전체를 진실이 아니다. 또는 공작이라고 몰아 부치면 미투운동을 위축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유시민 작가는 일종의 혁명이라고 말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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