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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골프-드라이버샷] 드라이브샷과 아이언샷 구질

기사승인 2018.04.14  07: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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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형태의 코스에 적응해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드라이브샷은 훅, 직구, 슬라이스 볼을 보낼 수 있는 샷이 유리해진다. 좌, 우로 휘어지는 여러 형태의 코스에 적응해 나가야한다.

코스는 훅볼을 원하는 코스가 있는가 하면 슬라이스 볼을 원하는 코스가 있다. 이러한 각기 다른 코스에서 어느 한가지만의 공의 구질로 코스에 적응하다보면 비거리를 손해 보는 것은 물론 OB(아웃오브바운즈)까지 감수해야 한다. 이러한 까닭에 드라이브샷은 강한 하체에서 직구와 슬라이스볼이 나오는 아이언샷과 달리 모든 샷(훅, 직구, 슬라이스)의 구질을 구사할 수 있는 샷 갖춤을 선호한다.

드라이브샷에서 스윙은 강한 하체에서 만들어지는 아이언 샷과 같이 직구, 슬라이스 볼만을 만들어내는 샷이 안 좋을 수가 있다. 드라이브샷은 코스를 가로 지르는 직구, 훅볼로서 직구, 슬라이스 볼이 안정성과 비거리를 만든다.

이 같은 이유가 드라이브샷과 아이언샷이 다른 공의 구질의 스윙으로 가져야하는 까닭이다.

임경 프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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