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7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브룩 헨더슨 우승, 박인비 아쉬운 공동 3위

기사승인 2018.04.15  15:09:06

공유
default_news_ad1
ad75

- 17번~18번홀 보기....유소연ㆍ박성현 각 공동 23위, 61위

▲ 박인비(자료사진=KLPGA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박인비(30)가 시즌 2승 희망이 가까이 왔다.

1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하우의 코올리나GC(파72, 6,397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최종라운드 브룩 헨더슨(21, 캐나다)이 우승하며 개인통산 6승을 달성했다.

헨더슨은 이날 보기 1개, 버디 4개를 잡고 3언더파 69타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68-66-73-69)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시즌 2승에 도전했던 박인비(30)는 이날 이븐파(72파, 보기 4개, 버디 4개)에 그치며 공동 3위(7언더파 281타)로 대회를 마쳤다. 17번~18번홀 연속 보기를 범해 단독 2위와 세계랭킹 1위 기회를 놓쳤다.

펑산산(중국)은 박인비와 공동 3위에 오르며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다.

기아클래식(3월)에서 우승한 지은희(32)와 스폰서(롯데) 초정으로 출전한 김지현2(27)가 공동 11위(3언더파 285타), 지난해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독무대를 펼친 이정은6(22)가 공동 16위(2언더파 286타)로 대회를 마쳤다.

세계랭킹 4위 박성현(25)은 공동 61위(6오버파 294타), 세계랭킹 5위 유소연(28)은 공동 23위(이븐파, 288타)에 머물렀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ad7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