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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정인선, 촬영장서 따사로운 봄 햇살 만끽

기사승인 2018.04.16  13: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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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정인선이 싱그러운 봄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인선은 지난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김정현(강동구 역)과 설렘 가득한 로코케미로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내린 가운데, 촬영 현장에서 정인선이 화사한 햇살 아래 봄기운을 만끽하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인선이 야외 촬영장서 따사로운 봄기운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듯 니트 티셔츠에 스커트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옅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대본을 무릎에 올려 둔 채 흔들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과 해먹에 누어 잠시나마 눈을 감고 햇살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자태를 연출했다.

정인선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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