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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 견디어내고 털어내야… '마음의 감기를' 잠정휴식기

기사승인 2018.04.16  16: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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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정찬우, 견디어내고 털어내야 

명랑의 상징인 정찬우가 활동을 중단했다. 원인은 마음의 감기라고 불리는 공황장애.

많은 스타들이 이 고비에서 많이 고초를 겪었다. 최근에는 이준이 공황장애를 앓았다는 소식이 들리기도 했다. 그는 보충역으로 편입됐다.

▲ 정찬우 SNS 캡처

이경규와 장나라, 정형돈 등이 공황장애 사실을 밝힌 바 있는 가운데 배우 류승수 역시 방송에서 이를 고백한 바 있다.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은 강도를 당한 후 공황장애를 알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킴 카다시안은 5인조 강도의 습격을 받은 적이 있다. 이 사건이후 대인기피증도 앓았다고 한다.

정찬우는 잠정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방송은 홀로 오프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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