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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부족형 지성피부, 복합성 수분크림으로 속당김 관리

기사승인 2018.04.17  07: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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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제 피부는 수·부·지인 것 같아요…”

최근 자칭 ‘수부지’ 피부라는 여성들이 부쩍 늘었다. 수부지란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를 뜻하는 말로 피부 겉은 유분기로 번들거리지만 속은 건조해 당김이 느껴지는 피부를 말한다.

건성, 민감성, 지성피부 등 다른 타입과 다르게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케어에 신경을 써야한다. 피부 표면의 적당한 유분기는 외부로부터 노폐물 침투를 막는 역할을 하지만 피지가 과잉 분비될 때는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수분이 적은 피부는 쉽게 노화하며 노폐물을 제 때 배출하지 못해 트러블을 유발시킬 수 있다. 여드름 피부나 민감성도 마찬가지로 피부 장벽이 약화되고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있는 경우가 많다.

수분부족형 지성피부 사람들의 가장 큰 오해는 잦은 세안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피부에 유분을 없애고 수분 공급을 위한 잦은 세안은 건조함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수분부족형 지성피부도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위해 꼼꼼한 세안으로 피부 각질과 피지를 제거해야 하고, 수분크림, 영양크림도 꾸준히 발라야 한다. 여러 연고, 피부과 시술 등이 있지만 결국 피부 유수분 케어가 피부 관리의 기본이다.

여드름, 복합성, 수분부족형 지성 피부에 적합한 수분크림을 찾는다면 시중에 있는 트러블, 여드름 피부, 복합성 수분크림을 선택하면 된다. 피부 수분은 부족하지만 지성피부라면 수분부족형 지성수분크림이 적합하다. 속 당김이 심하다면 프로폴리스크림이나 히알루론산 크림이 알맞다.

피지를 잡는 히알루론산 수분크림으로 알려져 수분부족형 지성피부에 적합한 TS 수딩크림은 수분감을 주는 동시 페퍼민트 추출물을 함유해 쿨링효과를 느낄 수 있다.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고 잠자리에 들기 전 진정팩으로 활용할 수 있어 메이크업 제품과 블랜딩하면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유분이 적은 산뜻한 제형으로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 음주, 흡연으로 밸런스가 깨진 피부의 번들거림을 잡아 주고 과다 분비된 피지를 조절해 준다. 특히 유수분 밸런스 관리가 필요한 수부지 피부관리에 도움이 된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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