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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점프투어 5차전, 윤나라 홀인원 잡고 생애 첫 승

기사승인 2018.04.17  2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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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인원 기록하고 우승하는 세 번째 선수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백제CC(파72, 6,337야드, 충남 부여) 웅진(OUT), 사비(IN) 코스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토백이 점프투어 5차전(총상금 3천만원, 우승상금 6백만원)에서 윤나라(21)가 프로 데뷔 3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첫날 생애 첫 홀인원을 앞세워 2언더파 70타 공동 4위에 오른 윤나라는 최종라운드 보기 1개, 버디 3개를 잡고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70-70)로 역전 우승했다.

첫날 단독선두로 나선 이진경(23)은 보기 7개, 트리플보기 1개로 무너졌다.

윤나라는 남아라(35, 2008년 점프투어 7차전 둘째날), 손주희(22, 2014년 점프투어 6차전 첫날)에 이어 점프투어 사상 홀인원을 기록하며 우승하는 세 번째 선수가 됐다.

2015년 준회원 실기평가를 통해 준회원에 입회한 윤나라는 점프투어에서 활동했다. 2016년 점프투어 11차전 7위 이후 이번 우승을 통해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씻어냈다.

이밖에 이주은A(20)가 2위(2언더파 142타), 올해 점프투어 시드순위전 본선 1위로 출전한 전효민(19)과 아마추어 안다예(19)가 공동 3위(1언더파 143타)에 자리했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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