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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골프-드라이버샷] 드라이버샷 조건

기사승인 2018.05.02  08: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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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ㆍ스윙궤도ㆍ체중이동ㆍ그립 등 능력과 체형에 맞게 습득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드라이버 1번 티샷은 온 그린을 노리는 아이언샷의 정확한 샷이 아니다. 세컨샷을 지장 없게 만들어주는 샷이다. 이러한 샷을 만들기 위해서 드라이브샷은 페어웨이를 벗어나지 않는 긴 샷이 가장 좋은 샷이다.

​프로들의 말을 빌리자면 롱 아이언을 쳐야할 페어웨이에 짧게 떨어진 드라이브샷보다는 페어웨이에 벗어난 러프의 샷이라도 미들, 숏 아이언샷의 짧은 거리를 칠 수 있는 긴 샷이 좋은 샷이라고 하니 드라이브샷은 어떻든 길고 볼일이다.

드라이브샷의 조건은 풀 스윙에 세게(마음 놓고)치는 샷이 필요하다. 스윙조건으로는 ​①자세 ②스윙궤도 ③체중이동 ④그립(파워그립타법) 등 테크닉이 가능하다. 대체로 테크닉이 부족한 아마추어는 스윙크기를 적게 하거나 스윙강도를 약하게 가져감으로써 공을 똑바로 내보내는 경우가 있다.

비거리를 손해보고 공을 똑바로 보내는 것은 좋은 드라이브샷이라 할 수 없다. 자신의 비거리를 최대한 낼 수 있는 좋은 스윙으로 가져가려면 위에서 말한 ①②③④ 테크닉을 자신의 능력과 체형에 맞게 습득해 나가야 한다. 자신의 몸 에너지를 최대한 사용하며 비거리를 낼 수 있는 샷이 가장 좋은 드라이브샷이라고 하겠다.

임경 프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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