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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 전자담배, 야구장 논란까지, 무서운 '붉은 그림' 제니 매카시 선호도

기사승인 2018.05.16  13: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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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궐련형 전자담배, '무시무시한 붉은 색체'... 야구장 논란도

궐련형 전자담배에 경고그림이 들어갈 예정이다.

정부는 최근 담뱃값 경고그림을 궐련형 전자담배에도 넣을 예정이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담뱃갑 겉면에는 폐암, 후두암, 구강암, 심장질환, 뇌졸중, 간접흡연, 조기사망, 피부노화, 임산부흡연, 성기능장애 그림이 삽입돼 있다.

▲ MBC캡처 궐련형 전자담배

이러한 가운데 최근에는 야구장이 거대한 흡연장으로 불리며 논란이 짙어지고 있다. 지난 5일 KBS 뉴스는 야구장 흡연실과 바깥 금연구역, 복도에는 수십 명의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즐겨 찾기도 하는 야구장에서 흡연 단속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카페의 금연실이나 지하철역 근처 금연 등에 대한 논란도 꾸준히 제기되는 중이다.

미국에서는 전자담배 애호가들이 있디.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제니 매카시, 배우 디카프리오 등이 전자담배를 언급했다.또 앤 해서웨이는 금연론자지만 전자담배에 대해서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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