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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 '광속도로 녹은 상황'… '반박모드로', 극세사다리 눈길

기사승인 2018.05.16  16: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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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 '광속도로 녹여진 상황'… '반박으로 화답'

배우 윤시윤과 진세연이 열애설을 즉각 부인하고 나섰다.

16일 윤시윤의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절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 진세연

윤시윤과 진세연은 드라마에서 환상호흡을 보여준다. 

거론된 진세연은 극세사 다리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에스라인으로 흐르는 몸매는 명불허전이라고 할 수 있다. 

진세연은 패션 감각도 매우 뛰어난 편이다. 클래식하면서도 기품있는 드레스코드로도 고혹미를 발산하기도 한다. 

진세연은 고혹미와 청순미가 함께 하모니를 이룬 스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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