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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연극무대 이어 '후폭풍'이, 펜스룰 번지나 , 직격탄 맞아

기사승인 2018.05.17  12: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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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연극계 이어 '후폭풍'... '펜스룰' 번질까 우려

배우 이서원의 성추행 혐의가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소속사의 인정을 통해 혐의를 시인한 이서원은 동료 여자 연예인에게 스킨십을 시도하고 거부하자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조재현과 오달수 등이 충격 성추행 혐의를 받으면서 많은 이들에게 '연예계 불신'을 심어줬다는 의견도 있다.

▲ MBC 병원선 캡처 이서원

연극계는 가장 큰 폭풍을 맞았다. 원로 연출가 이윤택의 성추행 혐의는 극단 해체부터 연극 공연 취소 등 후폭풍이 있었다.

미국에서도 이러한 '폭로 물결'이 계속되고 있다. 오스카 시상식 등에서는 미투를 응원하는 취지로 여배우들이 검은색 의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폭로가, 거짓 폭로나 여성을 극도로 피하는 '펜스룰'로 번져서는 안된다는 의견도 있다.

이서원이 출연한  두개의 프로그램은 직격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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