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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과거 이광수와 투닥, 악녀 이미지의 대반전 , '만능스타'

기사승인 2018.05.17  22: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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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과거 이광수와 투닥투닥'

배우 김민서가 결혼했다.

17일 김민서는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민서의 신랑은 스포츠 에이전시 관련 종사자로 알려진 가운데, 절친들만 모인 자리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고 알려진다.

▲ 김민서

김민서는 과거 MBC '해를 품은 달'로 유명해진 인물이다.

김수현을 사모하는 왕비 역을 맡았는데, 당시 한가인과 비교되기도 했다. 또 악역 연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김민서는 비록 악역으로 유명해졌지만 반전 성격으로 유명했다. SBS '런닝맨'에 출연해 악녀 특집에서 활약했지만, 뒤이어 엉뚱하고 부끄러움 많은 본연의 매력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서는 당시 게임 도중 이광수의 바지를 벗기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광수는 "쟤 장난 아니다"라고 김민서의 예능활약에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민서는 예능 뿐만이 아니라 연기력도 뛰어난 만능스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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