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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수상문학 문학상ㆍ신인문학상 시상...‘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잔치’

기사승인 2018.07.02  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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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와수상문학작가회, 제5대 회장 정다운 시인 취임식

▲ 문예계간 ‘시와수상문학’ 제41, 42회 신인문학상 수상 김영복, 이화금, 방시원, 박선정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2007년 출범한 시와수상문학작가회는 2018년 상반기 정기모임 및 문학상,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지난 6월 30일 서울 중구 예장동 문학의집, 서울 산림문학관 2층 중앙홀에서 가졌다.

작은 모임에서 큰 행사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잔치’로 문학에의 열정을 불사르는 이날 시와수상문학작가회 제5대 회장으로 정다운 시인이 취임했다. 정 회장은 “함께 진실을 나누고, 함께 발전하는 참 문인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헌신할 것”을 약속했다.

부산, 천안, 춘천 등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정대현 부회장 외 80여 명의 회원들은 이날 문학상을 수상한 채 린 시인과 송수복 시인, 제42회 시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은 방시원, 박선정, 이화금 등 수상자들과 영관을 함께 나눴다.

이날 문학상과 신인문학상 시상은 작가회 고문 김송배 시인, 제5대 회장 정다운 시인, 문예계간 ‘시와수상문학’ 발행인 정병국 소설가가 했다.

푸른세상 재단이사장이자 아세아문예 발행인 송병훈 시인(孝박사)은 축사를 통해 ‘효와 문학에의 진실’에 대해 설명하는 가운데 ‘효의 철학이 담긴 작품 발표’을 발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인자 시와수상문학작가회 고문인 김정오 문학박사는 격려사를 통해 ‘일상의 기록과 문학, 그리고 역사 기록으로의 문학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문학에의 재정립을 위해 어렵게 재등단의 용기를 낸 김영복 시인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김 시인은 현재 공무원으로 헌신하고 있다.

▲ 문예계간 ‘시와수상문학’ 문학상 수상 채 린 시인
▲ 문예계간 ‘시와수상문학’ 문학상 수상 송수복 시인
▲ 시와수상문학작가회 제5대 회장 정다운 시인

사진제공=시와수상문학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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