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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티샷 후 코스를 바라보는 신지애와 오지현

기사승인 2018.09.22  12: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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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는 신지애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21일 88CC(파72, 6,624야드, 경기 용인)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2억원) 첫날 신지애와 오지현(오른쪽)이 2번홀(파4) 티잉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린 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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