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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 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 의전 차량 지원

기사승인 2018.10.11  21: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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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인원 부상 ‘신형 카이엔’ 제공

▲ 오지현이 12번홀에서 티샷 후 타구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클럽(파72, 6,316야드)에서 열리는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 포르쉐코리아는 14일까지 VIP를 위한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신형 파나메라를 포함 대표 모델(총 16대)을 참가 선수와 VIP 고객을 위한 차량으로 지원하며 12번홀(파3) 홀인원 부상으로 ‘신형 카이엔’을 제공한다.

또한 9번홀 부근에 VIP 전용 공간, 포르쉐 라운지도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제공=KEB하나은행 대회본부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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