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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임미소, 안중근 장군 유묵비 앞에서 묵념

기사승인 2019.02.28  14: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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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국방홍보원 홍보위원 프로골퍼 임미소(28)가 지난 14일 해군사관학교(경남 창원)를 찾았다. 일일 해군사관생도로 변신한 임미소는 장차 해군 장교로 거듭나기 위해 담금질이 한창인 생도들의 일상을 체험했다.

임미소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앞두고 안중근 장군의 ‘臨敵先進爲將義務(임적선진위장의무)’ 유묵비’ 앞에서 해사 생도들과 묵념했다. ‘적을 만나면 먼저 나아가 싸우는 것이 장수된 자의 의무다’라는 뜻의 유묵비 앞에서 20여 명의 생도와 함께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이날은 안중근 의사의 사형선고일이었다. 하얼빈역에서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 의사는 1910년 2월 14일 사형선고를 받았고, 3월 26일 순국했다.

임미소는 지난달 청각장애를 극복한 머슬퀸 이연화(28)와 국방홍보원 홍보위원에 위촉된 바 있다.

2011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정회원으로 입회, 2012년 정규투어에서 뛰었으며 현재는 방송과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방일보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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