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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파운더스컵, 퍼팅 실패 후 아쉬워하는 넬리 코다

기사승인 2019.03.26  12: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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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넬리 코다가 1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고 있다.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GC(파72, 6,656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 넬리 코다(미국)가 18번홀(파4) 그린에서 퍼팅에 실패한 후 아쉬워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넬리 코다는 언니 제시카 코다와 함께 21언더파 267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사진제공=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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