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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황하나 체포, 부모님 빽 얼마나 강했으면…"사고 치면 뒤처리는 엄마가"

기사승인 2019.04.04  18: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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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하나 마약 혐의 체포 (사진: MBC 뉴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 씨가 마약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일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황하나 씨가 무언가에 취한 듯 어딘가를 바라보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단독 보도했다.

해당 영상을 제보한 이는 술을 마시지 않는 황하나 씨의 이 같은 모습은 마약에 취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마약 혐의와 더불어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황하나 씨는 지인들에게 성관계 장면이 담긴 영상을 유포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이전에도 황하나 씨는 마약 관련 수사를 받았지만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논란이 됐다.

또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공개된 황하나 씨의 녹취록에는 부모와 경찰청장과의 친분이 언급됐다.

황씨는 2015년 12월 지인과 나눈 메시지에서 '사고 치면 뒤처리는 엄마가 해준다'는 내용을 보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박창민 기자는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시점에 주고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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