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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조수용, 섹시 여가수와 이혼남의 비밀? "알 사람은 다 알았다" 뜻밖의 결실

기사승인 2019.04.23  00: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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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윤 조수용 (사진: 매거진B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카카오 공동대표 조수용과 가수 박지윤이 부부의 연을 맺었다.

22일 스포츠티비뉴스는 조수용과 박지윤이 부부의 연을 맺은 사실을 알렸다. 두 사람이 함께 작업을 하며 친분을 쌓았고 2년간의 교제 끝에 결실을 맺었다는 것.

결국 이날 두 사람은 "지난달 가까운 친지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식을 올렸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조수용과 박지윤의 이름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특히 박지윤이 2000년대를 대표하는 섹시 여가수라는 점, 조수용이 사내연애로 결혼한 뒤 이혼해 두 아이를 두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더 했다.

하지만 조수용과 박지윤은 이미 2017년 SBS fun이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선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라고 열애설을 보도해 의심 어린 시선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당시 박지윤 측은 "가깝게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고 조수용 역시 "사실 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라고 일축해 해프닝으로 끝나는 듯했다.

다만 또 다른 연예매체 뉴스엔이 지인의 입을 빌려 "결혼 이야기가 오가는 상황이 아니라 인정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두 사람의 조심스러운 태도를 대신 해명하기도 했다.

박지윤과 조수용이 전한 뜻밖의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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