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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극복' 소지섭♥조은정, 배려 多 용산구 데이트 포착…결혼설 '솔솔'

기사승인 2019.05.18  01: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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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섭 조은정 17살 차이 극복 열애 인정 (사진: 피프티원케이, 조은정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소지섭과 전 아나운서 조은정이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1년째 교제 중이다.

17일 디스패치는 소지섭, 조은정이 사복 차림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파파라치컷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용산구의 한 동네를 편한 옷차림으로 거닐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상대적으로 큰 체구의 소지섭과 아담한 체형의 조은정의 모습은 언뜻 미녀와 야수를 연상케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우월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소지섭과 조은정은 인터뷰어와 인터뷰이로 처음 만나게 되면서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인연으로 발전하게 된 두 사람을 향한 부러움이 쏟아지고 있다.

소지섭 소속사 측은 열애 보도에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더욱 격려를 받고 있다.

현재 조은정 아나운서는 모든 방송 활동을 접고 소속사와의 관계도 정리하고 평범한 20대의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결혼 준비를 위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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