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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매니저 퇴사…악플 때문일까 "나 때문에 방송 안 해도 돼"…박성광 걱정

기사승인 2019.05.22  10: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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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매니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22일 MBC 재방송 예정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임송 매니저가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재방송에서 송이 매니저가 대학 후배들의 특강을 위해 이영자의 매니저 송성호 팀장를 섭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 4월말 SM C&C 퇴사와 동시에 '전참시'에서 하차 뜻을 밝혔다. 하지만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아 도 넘은 관심과 악플 때문이 아니냐는 걱정이 나오고 있다.

박성광 매니저는 그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을 통해 서툴지만 자신의 업무를 근면성실하게 해내는 것은 물론, 매사에 긍정적이고 귀여운 매력으로 호불호 없는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박성광은 첫 출연 당시 "나 때문에 방송을 해야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네가 불행하면 언제든 말해라. 정말 안 해도 된다"라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달리 인터넷상의 악플, 그리고 얼굴이 알려졌다는 이유로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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