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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깊은 풍미의 홍삼을 시원하게 즐기는 방법

기사승인 2019.06.16  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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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여름은 시원한 음료의 계절이다. 흔히 아이들은 여러 가지 탄산음료나 과일주스를 어른들은 아이스커피와 맥주 등을 선호한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한 여름철 어린이들이 많이 먹는 탄산, 혼합음료에 대한 영양성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열량, 저영양 식품에 해당되는 탄산음료가 182개, 혼합음료가 92개 총 274개로 탄산음료의 당류 평균 함량은 1회 섭취참고량당 22.5g, 혼합음료는 22.7g으로 나타났다. 탄산음료 중에는 고카페인 제품도 18개로 확인되었다.

이번 조사, 공개는 청소년기 비만관리 등을 위해 당류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식약처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도록 유도하고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어린 자녀를 둔 많은 학부모들이 안전과 영양을 고루 갖춘 음료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까다로운 아이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만한 음료는 당류 평균 함량이 높은 것들이 대부분이라 부모들의 성에는 차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정’은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홍삼농축액이다. 국내산 6년근 홍삼을 그대로 농축하여 단지 형태의 유리병에 담아, 냉수에 녹여 마시는 것은 물론 따뜻하게 섭취하거나 그대로 떠먹을 수 있어 온 가족 사계절용 건강기능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912년 첫 출시된 제품으로 홍삼의 성분을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유효성분을 농축시켜 홍삼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진한 풍미에도 잡미 없는 부드러운 맛과 그윽한 향이 풍부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다.

120년 전통 브랜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정관장 홍삼정은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가족들의 건강 챙기기에 좋으며 선물용으로도 인기다.

홍삼만을 연구하는 140여명의 연구 인력으로 구성된 R&D 본부를 두고 있는 정관장은 홍삼 특허 보유, 연구논문 발표, ISO를 통한 국제표준화 등 홍삼종주국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농가와의 직접 계약재배로 토양 선정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을 정관장에서 직접 관리하며 이를 통해 수확된 6년근 수삼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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