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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이혼, 박보검 향한 추문 확산 "예뻐 보이려고 XX도…" 애먼 피해

기사승인 2019.06.27  15: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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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중기, 송혜교 이혼(사진: 웹 커뮤니티, tvN '남자친구')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송중기, 송혜교 부부가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송중기는 27일 변호인을 통해 송혜교와의 이혼 조정 사실을 밝히며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지난 2017년 10월 혼인한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법적 절차에 따라 이혼을 조정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사실이 전해지며 팬들의 우려와 추측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tvN 드라마 '남자친구'가 회자되기도 했다.

송혜교는 결혼 후 첫 작품인 '남자친구'에서 배우 박보검과 애틋한 케미를 발산하며 대중의 뜨거운 호응을 모았다.

'남자친구'가 방영됐던 지난 1월, 박보검은 '여성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상대역인 송혜교를 "밥 잘 사주고, 따뜻하고, 예쁜 누나"라고 소개했다.

이 가운데 송혜교는 "박보검에게 예뻐 보이려고 체중도 감량했다"고 고백, 오늘날 팬들 사이에 회자되며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

현재 박보검 측은 추문에 관해 불쾌한 입장을 밝히며 좌시하지 않겠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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