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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선, 소방관이 발견했을 당시 이미 호흡 정지…"사망 전 측근·친부에게 전화"

기사승인 2019.06.30  02: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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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뉴스 캡처)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故 전미선을 향한 애도의 물결이 잇따르고 있다.

소방당국은 지난 29일 전주의 한 숙소에서 고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설명, 세간에 큰 충격을 자아냈다.

고인의 사망 추정 시각은 이날 오전 2시경, 고인은 사건 발발 직전 측근들과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날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고인은 오전 1시 50분경 부친과 통화를 나눴던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경찰 측은 고인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가능성을 두고 수사에 돌입한 상황이다.

한편 당시 현장에 급히 출동했던 소방대원에 따르면 고인은 발견됐을 당시 이미 숨이 끊어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서 측은 숙소에 있던 고인의 호흡, 맥박, 심장 박동 등이 이미 모두 멈춰진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소방대원은 "고인의 시신을 병원이 아닌 경찰 관계자에게 넘겼다"고 밝혀 세간의 탄식을 자아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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