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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열매, '우창범·케이·세야' 걸친 잔혹 연애사 "너는 내 언니도 만났잖아" 추가 폭로

기사승인 2019.07.04  02: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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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J 열매·우창범·케이·세야 막장 설전 (사진: 유튜브)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아프라키TV' BJ들 간에 벌어진 폭로전이 세간을 어지럽히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3일, BJ 우창범이 열매와 교제했던 사실을 밝히며 "열매가 BJ 케이(본명 박중규)와 양다리를 걸쳐 헤어졌다"고 폭로하며 시작됐다.

이를 알게 된 열매는 개인방송을 통해 "케이와 바람을 피운 건 맞다. 하지만 우창범은 결별 후 성관계, 자위 영상을 보내며 내게 집착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열매는 우창범과 교제하는 동안 케이뿐만 아니라 BJ 세야(본명 박대세)와도 잠자리를 가진 것으로 밝혀져 뭇매를 맞고 있다.

케이는 "나는 사귀는 사람이 없었으므로 바람을 피운 게 아니다"고 항변했지만 열매의 언니인 BJ 히봉(본명 이희경)과 양다리를 걸쳤던 것으로 전해져 더욱 탄식을 자아냈다.

케이가 자신의 절친인 세야와 잠자리를 가졌냐고 묻자 열매는 이를 인정하면서도 "네가 이희경과 만난 걸 생각하라"고 상대를 질책했다.

이 가운데 열매는 전 BJ 아영(본명 변아영), 가수 마크 등을 언급하며 이들의 동의 없이 개인사를 폭로, 수습이 어려운 상황까지 오고 말았다.

BJ 폭로전의 전말이 SNS 등을 통해 더욱 공유되며 팬들 사이에도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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