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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디오픈] 연습라운드, 드라이브샷을 날리는 임성재

기사승인 2019.07.18  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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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재의 6번홀 아이언 티샷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18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나흘 동안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쉬에 위치한 로열 포트러쉬 골프클럽(파71, 7,344야드)에서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148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75만달러)이 열린다.

대회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연습라운드를 가진 임성재가 8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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