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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고진영-이민지 공동 3위...신설 팀 매치 대회

기사승인 2019.07.18  1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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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인1팀으로 한조를 이룬 고진영-이민지 조(사진제공=Gabe Roux_LPGA)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드랜드의 미드랜드CC(파70, 6,256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만달러) 첫날 포섬(두 선수가 1개의 공을 번갈아가며 치는 방식) 경기에서 세계랭킹 2위 고진영(24)-세계랭킹 4위 이민지(23, 호주) 조는 보기 1개, 버디 4개를 잡고 3언더파 67를 기록해 공동 3위에 올랐다.

올해 신설된 대회로 2명이 한조를 이뤄 경기를 치르며 1, 3라운드는 포섬 방식, 2, 4라운드는 포볼(두 선수가 각자의 공을 치고 더 좋은 스코어를 그 홀의 성적으로 채택하는 방식) 경기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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