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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디오픈] 그린 공략지점을 바라보는 문도엽

기사승인 2019.07.20  12: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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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홀 페어웨이에서 세컨샷을 날리는 문도엽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0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 7,344야드)에서 열린 2018-2019시즌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제148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75만달러) 둘째 날 문도엽이 11번홀(파4) 페어웨이에서 그린 공략지점을 캐디와 함께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KPGA 민수용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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