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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삼다수 마스터즈, 유해란 우승 ‘최종라운드 강풍과 호우로 취소’

기사승인 2019.08.11  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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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홀 축소 진행...초청선수로 참가 우승 행운 ‘내년 정규투어 뛰는 신인 활약 기대주’

▲ 초청선수로 참가해 우승한 유해란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1일 제주 오라CC(파72, 6,666야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6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셋째 날 최종라운드 경기는 강풍과 호우로 취소됐다.

경기위원회 최진하 위원장은 “대회장의 태풍으로 인한 강한 비바람으로 경기 진행이 어렵고 선수보호 차원에서 경기를 중단하고 2라운드 36홀 경기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대회 우승은 2라운드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68-66)를 기록한 유해란(18)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 초청선수로 참가한 유해란은 드림투어(2부 투어)에서 활동하며 2주 연속(10차전, 11차전) 우승한 실력파로 내년 정규투어에서 신인으로 활약하게 되는 기대주다.

한편, 2라운드까지 선두에 오른 유해란을 제외한 톱10에 있던 선수들은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 강풍과 호우로 인해 10번홀 그린 근처에 물이 고여 있다.

사진제공=KL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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