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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앞 백반집, 장난전화로 영업 못 해…여전히 백종원 사진 有 "머리가 아프다"

기사승인 2019.08.13  12: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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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앞 백반집 (사진: SB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이대앞 백반집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유튜브 '정배우' 채널을 통해 이대앞 백반집의 근황이 공개돼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이대앞 백반집 사장님은 최근 장난 전화 및 항의가 폭주해 영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장님은 "지금 머리가 너무 아프다"라며 "전화가 계속 온다. 손님들도 와서 한마디만 해 달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대앞 백반집 사장님은 백종원 대표와 싸울 준비를 하고 있다던 의혹에 "당연히 준비 안 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억울함을 표명했다.

또한 유튜버가 "백종원 대표님 사진을 뗀다고 하던데 아직 붙어 있다"고 설명하자 손사래치며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받아쳤다.

한편 앞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골목식당')'은 초심을 잃고 거짓말을 일삼는 이대앞 백반집을 조명해 화제가 됐다.

그러나 '골목식당' 편집에 대한 불만을 가졌던 이대앞 백반집의 점원이 한 유튜버와의 인터뷰에서 "(사장님이 백 대표와 싸울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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