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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DHC 모델 계약 철회→SNS 속 제품 사진까지 삭제 "계약 남았지만 앞당겨 취소"

기사승인 2019.08.13  18: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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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뉴스 캡처)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정유미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그녀의 소속사 측은 12일 화장품 업체 DHC 모델이었던 정 씨가 이와 관련된 계약을 철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정 씨는 모델 계약 기간이 약 8개월 정도 남아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 혐한 논란이 불거진 업체와 관계를 끊어낼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시기를 앞당겨 제품 관련 모델을 그만둘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정 씨 SNS 속 포착된 업체 관련 제품에 대해 "이는 기존 광고 계약에 포함된 조항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재 정 씨의 SNS 계정 속에는 업체와 관련된 게시물이 모두 삭제된 상태이다.

한편 업체의 자회사격인 'DHC 테레비'에서는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을 남성의 성기에 빗대는가 하면, 한글과 대한민국 국민들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발언을 뱉어 논란이 불거졌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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