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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2019] 드림투어 12차, 전예성 생애 첫 승 달성

기사승인 2019.08.14  01: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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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금순위 9위 상승...이보미 롤모델 ‘내년 정규투어 진입 목표’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드림투어 12차전(총상금 1억1천만원, 우승상금 1천9백8십만원)에서 전예성(18)이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13일 무안CC(파72, 6,479야드, 전남 무안) 남A(OUT), 남B(IN) 코스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고 5언더파 67타를 친 전예성은 최종라운드 보기 1개, 버디 7개를 잡고 6언더파 66타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65-66)를 기록했다.

이번 우승으로 전예성은 상금순위 50위에서 9위로 끌어올리며 정규투어 시드권에 한발 다가섰다.

KLPGA 2017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 5위에 올라 준회원 실기테스트를 면제받고, 지난 5월 준회원으로 입회한 정예성은 점프투어 1차 대회(1~4차전)에서 꾸준한 성적을 기록해 정회원으로 승격, 6월부터 드림투어에서 뛰고 있는 유망주다.

전예성은 한국과 일본에서 활약 중인 이보미를 롤모델이라 말하며 시즌 상금순위 20위 이내로 마쳐 내년 정규투어에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지난 점프투어 5차전과 7차전에서 우승하며 드림투어로 무대를 옮긴 송가은(19)과 이주은2(20), 강지선(23), 이주미(24)가 공동 2위(8언더파 136타), 한지원(18)과 2016년 드림투어 상금왕 배소현(26), 수이샹(20, 중국)이 공동 6위(7언더파 137타)에 자리했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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